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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물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요~^^ 이슬
선, 딸기, 토끼 햇살
선, 딸기, 토끼 ( 2005년04월2째 주)
저희 선 팀 친구들은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입체적으로 선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여러 굵기와 색의 종이, 구리철사, 빵끈, 실을 이용해서 뾰족한 선, 둥근 선, 계단처럼 생긴 선 등 여러 가지 선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3명씩 한 조가 되어서 만든 후 친구들의 작품을 함께 보며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 공유하고 느낀점을 이야기 나누어 보았답니다. " 힘들었지만 선 안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서 기뻤어요. " 활동을 평가하던 중 우리 옷과 양말, 단추에 있는 선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다음 시간에는 옷이 그려진 종이에 다양한 선을 그려넣어서 옷 디자인을 해 보기로 했답니다.따스한 햇살이 비치자 딸기팀 친구들은 딸기가 얼마나 자랐는지 그리고 딸기가 더 무럭무럭 자라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 하다가 친구들이 물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우리가 딸기를 볼 때마다 물을 주면 되잖아."
"그러면 물이 너무 많아서 딸기 배가 터질꺼야."
"하루에 한번만 주자." 친구들이 의논 끝에 당번을 정해서 물을 주기로 했어요.
"잊어 버릴지도 모르니까 이름을 적어두자!"
"좋아! 어디에 붙여놓지? 잘 보이는 곳이 좋아"
"그리고 친구들이 떼지 못하게 키보다 높아야 해"
친구들이 요일과 당번, 그리고 시간을 정해서 멋진 계획표를 완성했어요.
친구들의 예쁜 마음으로 딸기가 더 무럭무럭 자라겠죠*^^*
토끼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토끼팀 친구들이 마당에 있는 토끼들을 보러 나갔어요. 이리저리 토끼를 살펴보다가 친구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했어요.
"선생님 그런데 토끼집이 너무 더러워요. 파리도 날아다니고 냄새도 나요. 그리고 토끼집이 너무 작아은 것 같아요"
"맞아, 토끼는 많은데 집이 작아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어."
토끼를 보면서 친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보였어요.
그때,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 더 크고 깨끗한 토끼집을 지어주면 좋겠어요."
" 어떻게? " " 풀이 많은 곳에 울타리를 만들고 친구들이 못 들어가게 줄로 막으면 되잖아요."토끼집을 만들어 주자는 의견에 친구들이 모두 흥분하기 시작했어요. 신이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새로운 문제에 부딪히고 말았어요.
"그런데 그걸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그리고 어떻게 토끼를 이사하게 하지?"
"유치원에 큰 상자가 있지 않을까? 그러면 상자에구멍 4개를 뚫어서 토끼 다리를 거기에 넣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이사를 하면 되잖아!"
여러가지 재미있는 생각들이 나왔어요. 그리고 어떻게 토끼집을 만들어 줄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




자화상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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