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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 2005년04월2째 주)
<입이 쭈글쭈글~~>
나의 입과 친구의 입을 살펴보았다.
입술, 치아. 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다.
유: 웃으니깐 이빨이 보이네.
유: 쭈글쭈글해요.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입을 움직여 보며 화났을때 입, 기쁠때 입등을 표현해 보았다. 입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유아들에게 물어보았다.
유: 엄마처럼 화장하라구요.
유: 말하라구요.
유: 밥먹으라구요.
유: 보뽀하라구요.
예쁜 말을 할 수 있는 입이 소중하다는 것을 유아들이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나의 입 표상 >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입을 표상했다.
교: 000의 입은 무엇을 하고 있니?
유: 웃고 있어요.
유: 아~하고 벌리는 입예요. 이도 보이고 혀도 보여요.
유: 내 입은 하트모양이예요.
유: 이~~하고 웃으면 이가 보여요.
유: 밥먹을 때 입은 동글해요.
유:(자신이 표상한 이에 빨대를 그려서) 초코우유 먹는 입이예요.
여러가지 상황을 이야기 하며 재미있는 모양의 입을 표현해 보았다.<거울 속의 내 모습>
강당으로 내려가 큰 거울에 내 모습을 비춰보았다. 찡그리는 얼굴, 뽀뽀하는 얼굴, 화내는 얼굴, 우는 얼굴등을 만들어 보았다.
거울 속에 비췬 내 모습 중에 가장 멋진 모습을 그려보기로 하였다.
흰 종이 위에 머리카락, 귀, 눈썹, 코, 입, 눈을 표상하면서 멋진 모습에 자신감을 가지는 것 같기도 했다.
멋진 자신이 엄마처럼 아빠처럼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었다.<주물럭! 주물럭! 내 얼굴 만들기>
도예시간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만들어 보았다.
" 오늘 내 머리는 어떤 모양일까? "
" 내 머리는 삐죽삐죽인데..."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보면서 자화상 레지오 수업을 마무리 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며 감정에 따라 표정이 바뀜을 알았고 자신의 생김새를 관찰하며 모두 다르지만 아름답지 않은 곳은 없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자신의 얼굴을 그린다는게 쉽지만은 않을텐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표현해오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기특하고 아름다웠다.





자화상 새싹
자화상, 물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요~^^ 이슬
선, 딸기, 토끼 햇살
자화상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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