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 2005년04월3째 주)
<새로운 레지오 이야기 발견>
바깥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세 명의 친구가 선생님을 불렀다.
-선생님, 이것 보세요. 거미줄이에요.
순간 주변의 있는 친구들이 모두 모였고 거미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새로운 레지오 이야기로 거미를 시작 해 볼려고 한다.<이전 경험 나누기>
T:거미를 본 적이 있나요? 어디서 보았나요?
C:자전거에서 봤어요.
나는 나무에서 봤는데...
우리 오빠야 방에도 있었다.
창문에도 있어요.
T:너희들이 본 거미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C:성난 얼굴이었어요. 화난 모습
T:그럼 우리가 본 거미 모습을 한번 그려볼까?
*이전경험 모습을 그려보면서 친구들끼리 나눈 대화!!
-거미가 줄이 없으면 힘을 못 쓴다.
-그런데 거미줄은 색깔이 없는데..
-거미가 우리집을 아주 엉망으로 했다.
-나는 거미 친구 많이 그려줘야지...<대구은행 견학>
이번주는 많은 행사로 레지오 진행을 많이 시키지 못했다. 대신 행사의 일부분 대구은행 견학의 한 장면이다.
자신의 통장을 들고 직접 저금을 해 보았다.
귀여운 새싹반!! 어른들에게 인사도 잘하고 아주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 칭친도 많이 받았다.
<소방 대피 훈련>
만약에 유치원에 불이 났다면... 하는 이릉ㄹ 가정하고 처음 소방 대피훈련을 했다.
미리 대피 요령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옷이나 손수건으로 코를 막고 머리 숙여 질서지켜 밖으로 대피하기) 싸이렌 소리와 함께 한 줄로 질서 지켜 나가기는 하였으나 어리둥절 했고 실제 상황처럼 느끼는 친구들은 울기도 했다. 소화기 사용법에 대하여도 교사의 시범으로 경험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