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자화상 이슬
딸기, 토끼, 선 햇살
자화상 예상 계획 잎새
자화상 예상 계획 꽃잎
자화상 예상계획 새싹
분수랑 꽃이랑 하늘
자화상 이슬
자화상 ( 2005년03월5째 주)
* 유아들은 거울을 보면서 느낌에 따라 달라지는

자신의 얼굴 표정과 얼굴의 부분을 탐색하였다.

- 선생님! 저는 속눈썹이 일곱개에요.
- 저는 스무개있어요.
- 저는 입술에 주름이 일곱개에요.
- 나 이 좀 봐~
- 난 이가 스무개야~
- 난 열여덟개야~
- 어~너 이썩었어~~
T : 우리가 표현 할 수 있는 표정은 몇개나 될까?

- 네개요.

T : 네개?

- 네. 슬픈표정, 화난표정, 기쁜 표정....

T : 그런데..선생님은 이렇게 윙크도 할 수 있고
눈을 감을 수도 있는데..

- 맞아요. 200개에요.
* 자신들의 표정을 실물화상기에 비춰 보았다.

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의 얼굴에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아직 자신들의 얼굴이 TV로 나오는 것이 신기

하고 부끄러운 친구들도 있었다.* 거울에 비춰진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보았다.

유아는 자신의 모습을 연필로 표현하면서 자신

에 대한 정체감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인식해

가는 것 같았다.

T : 동혁이가 그린것은 어떤 얼굴일까?
-후회하고 있는 표정이에요.
T : 왜? 후회하고 있지?
-친구들이 안 놀아줘서요.
T : 그런데 후회가 뭐야?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사슴팀- 토끼, 토끼팀- 딸기, 기린팀- 선 햇살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