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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랑 꽃이랑 하늘
분수랑 꽃이랑 ( 2005년03월5째 주)
분수를 보고 싶어요. 영남아파트 앞에 있는 분수를 보러 갔어요. 앗! 그런데 도착하니 분수에 물이 나오지 않아요. 관리실 아저씨가 오셨어요. 분수가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아저씨께서 열쇠를 구멍에 넣고 짠 돌리니... 와~~ 분수다~~~ 우리들 모두 깜짜 놀라 달아났지요. 높이 솟았다가 다시 사라지는 물줄기가 너무너무 신기해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해서 나오는 물은 어디로 사라질까요? 아~ 저기 벽에서 한번 나왔다가 다시 조그맣게 있는 구멍에서 다시 나오는 것이 보여요. 우리들이 생각한 색깔이 있는 분수는 볼 수가 없어요. 밤이 되어야 색이 보인대요. 밤에 다시 보러 오고 싶어요. 그 색이 나오는 구멍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가 본 분수를 그려보았어요.(그림도 다양하지요. 그림에는 우리들이 강하게 인상 받은것들이 다양하게 표현 되엇답니다. 아저씨가 열쇠를 넣어 분수를 나오게 만든 것을 크게 그린 친구, 분수 물이 나오는 구멍을 크게 그린 친구, 커다란 물줄기를 그린 친구, 높은 아파트와 하늘의 구름, 나무까지 함께 그린 친구들... 서로 인상받은 것은 각자 다양하지만 오늘 이 순간 함께 소리치며 좋아한 일은 오래도록 함께 하겠지요.) 우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음악이 흐르면 춤을 추는 분수를 감상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분수가 되어 케잌모양의 분수를 만들어 보기도 했답니다.
유치원 뜰에 나가 보았어요. 예쁜 꽃들이 많이많이 피어 있어요. 이름이 어려운 프리뮬러, 금방 터질듯 꽃말울을 맺고 있는 앵두나무 꽃...
꽃을 보고 그리기는 정말 힘들어요. 어떻게 그리면 될까요? 고민고민...(아직은 꽃들을 이렇게 그리고 있지만 멋진 그림들을 기대해 주세요.^^)
교실로 돌아온 우리들! 이것보세요. 여기 내옷에도 예쁜 꽃무늬가 있어요. 나도 꽃 무늬를 그려볼래요. 원피스에는 이렇게 장미꽃이 있으면 좋겠죠?(꽃에 관심을 갖게 된 친구들은 주위에 있는 것들을 새롭게 보기 시작했어요. 옷에도 꽃무늬가 많이 있고 유치원 벽에도 있대요. 지나치던 꽃가게도 다시 보게 되었답니다.)책을 찾아 봤어요. 궁금한 것도 많고 새롭게 알게 된 것도 많아요.
"선생님~ 개나리꽃은 잎보다 꽃이 먼저 핀대요. 그런데 암수 꽃이 따로 있대요. 암수 꽃이 뭐예요?"(개나리는 여자, 남자가 있는 것처럼 암꽃, 수꽃이 있답니다. 개나리의 전설을 찾아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글쎄! 예쁘게 보이려고 있겠지."(철쭉꽃은 주근깨 같은 꿀점을 이용해서 곤충들을 유혹해 가루받이를 한답니다.) "아~ 나 이꽃 알아요. 이렇게 후~ 하고 부는거지요?"(꽃으로 할 수 있는 놀이도 많이 있답니다.)




자화상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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